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엔제리

블로거에게...몸이 휴식을 필요로 할 때 본문

생활 정보 나누기

블로거에게...몸이 휴식을 필요로 할 때

엔제리 2025. 7. 12. 10:37

이틀 전부터  현기증이 나기도 하고, 잠깐 깜깜해진다.. 소화도 안 된다.
병원에 가서 어지럼증 검사랑 몇가지를 했더니 병원비 13만원. 계산하고 나왔다..
많이 나왔네ㅜㅜ



아마도 본래 하는 업무도 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엔제리와 요리블로그 amumoo) 2개를 챙기느라, 아니구나..... 네이버까지 3개를 오가느라 에너지 고갈인가보다...
꾸준하게 글을 쓴다는 게 여러 면에서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ㅎㅎ

글쓰기 (예약은 되어 있으니,  글은 올라가겠지)도, 댓글도
쉬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텐데..
나의 어머니 돌아가시고, 뭔가에 집중하고 싶었다.
그래..1년은 해보자고 다짐했다.
1년은 금방 가니깐...
글쓰는 것이 어려울 것 같지도 않아 보였다..ㅎㅎ
나의 오만함..

쳇gpt도 나에게 산에 가서 숲멍을 권해준다..
"그래.. 아무려면, 어때?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해...브레이크 타임을 갖자!" 하고 되뇌어본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넘치지 않으면 오래가잖아..
내일을 위해서 쉬는거야..
오늘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나를 안아주자..
잠시 지쳤을 뿐.

나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하며,
' 잘 살아왔다..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넌 꽤 괜찮은 사람이야 ~'

나처럼 지친 분들에게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진심으로 응원을 보냅니다.

                        --산에서  긁적여봅니다








#휴식#숲#위로##잘하고있잖아#숲멍#응원#위안



반응형